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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기독교의 이름으로 정치에 개입하는가?

 
누가 그들에게 기독교의 정치적 방향을 정하도록 했는가?
기독교의 극히 일부분의 사람들이 모여서 기독교를 대표한다고 이야기하지 마라.
정치는 정치이고 신앙은 신앙일뿐...

여러분이 정치적으로 누구를 지지하는 지는 누구도 문제삼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거기에 예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포함하지 마라.

미국 남북전쟁에서 북군도 기도했고 남군도 기도했다.
하지만 예수님은 지극히 연약한 흑인들의 편에 서셨다.
그리고 링컨을 포함한 북군은 하나님의 편에 섰을 뿐이다.
잘 모르겠다면 부디 연약한 자의 편에 서라.
성경을, 그리고 역사를 읽고도 모르겠나?

중세시대에 가톨릭이 정치에 개입하여 몰락과 분열의 길을 걸어야 했던 것을 기억하는가?
정치는 음모와 모략이 난립하는 지저분한 영역이다.
목사의 타이틀을 달면 과연 목사다운 정치를 할 수 있으리라고 보는가?

정치가 나쁜 것이 아니다.
그러나 정치와 신앙의 선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은 나쁜 것이다.

by sayjava | 2008/06/26 01:41 | Christian notes | 트랙백 | 덧글(2)

뉴라이트가 영 맘에 안들어서 서명했습니다.

 



Daum 아고라



서명진행중
국회의원 야당에게 바랍니다!

야3당!! 뉴라이트 세무조사 및 청문회개최를 해라!




789분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대전에 사는 아고리언 입니다.

아고라에 온것은 용가리 나올때 부터 알게 되어서 눈팅과

추천, 서명 만하고 그랬는대 오늘은 처음으로 글을 써볼려고 합니다!!

야3당이 가축법개정 말고 다른일 할수 있는 기회를 드리 겠습니다.

뉴라이트 = ?

대다수 국민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무얼 하는 단체인지 이명박의 단체인지 박근혜의 지지 단체인지.....

저 또한 몰랐습니다.

뉴라이트 = 보수 NO

뉴라이트 = 친일, 친미, 자신들의 이익만을 대변하는 집단. (조중동과 한나라당 권력 연계)

이들의 정체를 기필코 모든 국민에게 파악해서 알려 주십시오!!!!!

첫째, 뉴라이트가 왜 국가 보조금을 받는 공익단체?

뉴라이트가 어떻게 공익단체로 지정되었는지

서울시에서 지정을 누가 했는지!! 지정 할때의 규칙, 담당자, 관리 감독, 투명하게 선정 되었는지

등등 낱낱히 파헤쳐 주십시오.

청문회 제안



둘째, 기부금의 투명화를 위해 세무조사 실시!

뉴라이트는 현재 공익단체로 지정되어서 국가에서 지원금을 받는 단체 입니다.

공익단체는 지원금의 내역 및 지원금의 규모를 낱낱히 국민에게 알려줘야 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의무를 무시하고 지원금이 얼마안된다며 거부 하고 있습니다.

세무조사를 강력히 실시 하십시오!!

이들은 어이없게도 자신들이 불리할때는 법은 나몰라라 자신들이 필요할때는 법법 운운합니다. 야당은 그들에게 정말 법을 보여 주십시오.

이번에도 국회의원을 고소했다고 여론 몰이 하는대, 여러 시민단체 및 민변에서도 이들의 망발과 실언을 고소를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위안부 망발(명예회손 죄), 캐나다산?최고급소고기 시식회(국민기만 죄), 국가 지원금 공개 안한 죄, 미국인이 모두 먹는다고

공개석상에서 거짓말하는국민을 무시하는 언행

(좌파, 빨.갱이. 배후세력. 천민)국민 기만죄 등등

왜이렇게 해야 하냐 하면 이들은 막대한 부와 권력과 언론과의 유착으로 KBS를 감사원에제소하고 바로 받아 드려졌으며, 거침없는 망발을 일삼으며(천민, 맥도날드, 빨.갱이,좌.파 배.후.세력)과

우리의 세금으로 광우병은 안전하다는 광고를 내고 있다!!

이게 말이 되는가???

이럴려고 우리가 세금을 내는가?

저들의 행동을 계속 지켜봐야하는지 의문이 듭니다!!!

저는 역겨워서 보기가 싫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모두 야당에게 일거리 한개를 주도록 합시다!!!!

우리 아고리언 여러분들 끝까지 지치지 말고 힘을 내봅시다!!





청원 원문보기



by sayjava | 2008/06/19 10:48 | Daily notes | 트랙백 | 덧글(1)

관광 한국으로 거듭나는 우리나라!!

 
야근하기 위해서 상공회의소 지하 구내식당에서 3,500원짜리 저녁식사를 하고 함께 일하시는 다른 두 분과 무작정 시청쪽으로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평소에는 식사하고 산책같은 것을 하지 않았지만 오늘은 역사적인 날이 될 것 같더군요.
구리스가 칠해진 컨테이너를 통해서 나름 국제적인 관광자원을 마련했고 이런 식으로 거리문화행사가 5년동안 지속적으로 일어난다면 상당히 많은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문화광광부에서 이러한 관광자원을 적극적으로 홍보했으면 좋겠네요.
역시 경제대통령다운 발상입니다. 사실 많은 나라들이 거리문화, 축제등을 통해서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죠. 우리나라도 이제 나름 경쟁력이 보이는 듯 합니다. 해외토픽을 통해서도 우리나라의 국가 브랜드 가치도 좀 올랐을 것 같고...


사실 컨테이너 한 번 구경하러 가고 싶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광화문 사거리까지는 가지 못해서 참 아쉽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점심시간에 들러서 손가락에 구리스 조금 찍어왔을텐데요...
다들 역사적인 아이템이잖아요. 그 컨테이너에 바른 구리스는 정말 레어급일텐데... 그 옆에 달렸다는 태극기는 정말 나중에 얼마의 가치를 가질 지 모르겠습니다.

아래는 씁쓸한 장면입니다. 촛불집회를 반대하는 집회장면입니다. "마지막 날에"라는 제가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는 중이었는데 아줌마들이 제대로 된 악기도 없이 열심히 부르고 있었습니다. 과연 그 자리에 노래 가사와 같이 성령이 임하실까요?

아래는 너무 공감가는 피켓입니다.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by sayjava | 2008/06/10 19:20 | Daily notes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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