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절한 도로 통제 Daily notes

경찰청 앞에 있는 의주로입니다.
6.6 일 오후 1:30 이나 2:00 정도 부터 이렇게 버스로 한 두 개 차선만 남기고 막아두고 있습니다.
지금은 6시가 되어가고 있구요...
사이드에 버스를 세워두는 거야 별 상관 없겠지만 이렇게 장시간 차선을 막아둘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경찰청이 중요한 기관이기는 한데 너무 과하게 대응하네요.
경찰청을 부수겠다는 시위대도 아니고 단지 경찰청 입구에서 구호를 외치거나 나름대로의 놀이(?)를 하다가 갈 시위대이고,
더우기 시위대가 없는 마당에 몇시간째...
옆에가 가끔 도로를 내려보다 보니 구급차도 천천히 지나가고, 가벼운 접촉사고도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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